라 스피아지아

라 스피아지아(La Spiaggia)는 아름다운 인도양이 눈 앞에 펼쳐지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기분 좋게 부는 자리에서 신선한 해산물 구이나 유명한 헬보히토(Herbojito)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아늑하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겸 바입니다. 절벽과 백사장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닌 주변 환경과 절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불가리 투숙객만을 위한 라 스피아지아에서의 점심 식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가능하며, 비치 클럽까지 운행하는 경사진 엘리베이터로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