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같이 펼쳐진 해안 절벽을 향해 야외 테라스가 나 있어서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매혹적인 발리의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세련되고 안락한 분위기의 바입니다. 완만히 곡선을 그리는 블랙 레진 소재의 카운터는 밀라노 불가리 호텔 바의 카운터를 본떠서 제작한 것으로 파도와 비바람에 깎이고 씻겨 지금의 형태를 갖춘 거대한 자연석을 다듬어서 만들었습니다. 이탈리아의 식전 문화인 아페리티보(aperitivo) 타임에 잘 어울리는 칵테일, 고급 와인, 카나페, 스낵 등 엄선된 메뉴가 갖추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