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바

이탈리아 은세공 장인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불가리 호텔의 일 바는 런던에서 돌체 비타(Dolce Vita)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나이츠브릿지 그린에 있는 전용 입구를 통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아페르티보(Aperitivo) 전통을 유지한 가벼운 스낵과 음료는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메뉴입니다. 불가리의 완벽하면서 우아한 스타일 그리고 브랜드 정신을 표현하는 12개의 컴비네이션 칵테일을 포함하여 프렌치 샴페인과 이탈리아 스파클링 와인, 엄선된 최고급 와인 리스트와 비스킷이 준비됩니다. 특별한 바는 이탈리아 장인이 해머드 실버로 제작했습니다. 천장은 티타늄으로 마감했으며, 바닥은 검은 화강암, 벽은 유광 샤펠 마호가니(Sapele mahogany)로 제작되었습니다. 부드럽게 휘어진 난간 계단은 레스토랑으로 이어지며, 1920-30년대 불가리 주얼리 컬렉션의 히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스케치들로 꾸며진 메탈 패브릭이 장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