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아 런던

리베아 런던 레스토랑은 우아하면서 쾌활하고 안락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고 완벽한

서비스로써 이탈리아와 프로방스의 활기찬 색채의 푸드 마켓에서 영감을 받은 이탈리아 요리

및 프랑스 요리를 선보입니다. 메뉴는 주로 영국에서 공급된 식재료를 이용하여, 깔끔한 맛에

중점을 둔 전통적인 맛과 리비에라 연안의 화려한 색상을 담고 있습니다.

 

셰프 다미엔 르루는 모나코와 프로방스에서 10년 이상 알랭 뒤카스의 지도 아래 ‘지중해 요리’에 대한 열정을 공유해왔습니다.

 

이탈리아의 저명한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안토니오 치테리오 패트리샤 비엘과 파트너는

리비에라 연안을 연상시키는 푸른 바다와 흰 진주 빛을 테마로 매력적인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인접한 프라이빗 다이닝룸은 고객 맞춤 서비스를 위한 안락한 장소로서 12명까지 수용할 수

있습니다.

 

“리베아 레스토랑에서 런던 특유의 활기찬 미각의 요리들을 선보이게 되어 기쁩니다. 젊고

열정적인 셰프 다미엔을 통해 제 요리 철학의 정수를 아우른다 하겠습니다” 알랭 뒤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