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소개

셰프 다미엔 르루는 지난 10여년 동안 모나코와 프로방스에 소재한 알랭 뒤카스의 레스토랑에서 일했습니다. 다미엔은 식재료로 독특한 다양성을 살린 요리를 추구합니다. 그가 애용하는 야채

중 하나인 애호박으로 곡선의 ‘바이얼린 애호박’, 트럼펫 애호박, 니스의 라운드 애호박 또는

프로방스의 ‘그리세트’ 등, 다양하고 놀라운 색상, 모양, 크기와 맛을 창조합니다.  다미엔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리비에라 해안의 전통적인 레시피에서 영감을 받는 한편, 자신만의 독특한

기술과 해석을 통해 평범한 식재료를 정제시켜 극대치의 풍미를 살린 요리를 창조합니다.

고기, 생선, 파스타 요리 등에 곁들이는 다양한 페스토 및 양념 소스는 그의 끊임없는 미각적

노력을 대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