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디 핀토

밀라노 Bulgari Hotel 레스토랑의  new 총책임 셰프 로베르토 디 핀토

로베르토 셰프는 나폴리에서 태어났고 성장했다.  그의 요리세계는 나폴리와  지중해 요리와 깊은 역사적 연관성을 가지며 특히, 그의 메뉴는 나폴리의 요리 정체성과 그의 가족만의  전통요리법, 미래에 녹아드는 전통적 향기의 강한 집합체이다.

제과에 대한 깊은 사랑은 유년기 시절부터 보인 요리에 대한 정열과 깊은 연관이 있다.  그의 요리사로서 초기 경력은 나폴리의 유명한 Scaturchio제과점에 방과후 매일 가는것으로 부터 시작했다

교육을 마친후 로베르토 셰프는 로마, 밀라노, 피렌체, 런던을 두루 여행하면서 요리사로서 다양한 밀라노에서는 단위 주방장(Chef de Partie)로 시작해 수석주방장을 거쳤다.

로베르토 셰프의 요리에 대한 비젼은 Gennaro Esposito 셰프밑에서 수련생활을 지내는 기간동안 형성되었는데 이때 나폴리 전통에 더욱 심오한 운명을 맺게 된다. 로베르토는 Gennaro 셰프를 인생의 우상으로 삼았고 밀라노에서 지중해 요리를 전달하는 대사로 활동할것을 결심했다.

셰프는  Bulgari호텔에서 얻은 수 년간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요리  철학을 해석하는 기술을 완전히 습득 했다.

최상의 식재료, 가족의 향기,  이탈리안 음식전통의 우수함에 대한 믿음은 로베르토 디 핀토 셰프 요리만의 비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