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교육이 삶의 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강한 수단임을 인식한 불가리는 2009년부터 비영리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 (Save the Children)과 파트너십을 맺고 전세계 취약한 어린이들을 위한 질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왔습니다. 불가리는 전 세계 20여개국의  350,000이상의 어린이들에게 혜택을 제공해왔으며, 현재까지 천이백만 파운드 이상을 모금했습니다. 3년 전에 시작된 불가리와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파트너십은 장기적인 관계로 발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