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안에서 가장 넓은 안뜰을 지나 건물 로비에 들어서면, 짐바브웨산 검은 화강암으로 지은 벽난로가 눈에 띄는 널찍한 라운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무려 5m에 이르는 높은 천정과 탁 트인 공간이 주는 웅장함에 버마산 티크를 아낌없이 사용한 고급스러운 실내 장식까지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휴식 공간을 완성합니다. 칵테일을 한 잔 마시거나 신문을 읽거나 호텔에서 제공되는 달콤한 마시멜로를 즐기면서 여유로운 한 때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