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전역을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애프터눈 티는 각 지역의 전통 요리와 돌체를 제공합니다. 달콤함과 짭조름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단짠단짠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달콤한 맛으로는 남부 이탈리아의 파스티에라, 나폴리의 제폴레 디 산 주세페, 로마의 마리토초 등이 있으며, 세이버리로는 캐비어와 사워크림을 곁들인 농어, 바삭한 페이스트리에 담은 새우, 미니 버거까지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니코 로미토 셰프는 두바이, 베이징, 상하이, 밀라노, 파리, 도쿄, 로마, 발리에 지점을 둔 이탈리안 콘셉트 레스토랑 '일 리스토란테 - 니코 로미토'의 비전을 제시하는 셰프이자, 불가리 호텔 & 리조트가 펼치는 세계의 예술성과 재능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이탈리아 중부 아브루초 출신인 그는 리비손돌리에 있는 아버지의 제과점에서 피어오르는 향기에 온통 둘러싸여 자랐습니다. 원래는 다른 길을 꿈꾸었지만 아버지의 임종을 계기로, 당시 하던 경영경제학 공부를 중단하고 트라토리아로 성장한 가업을 이어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2014년부터 미쉐린 3스타로 선정되어온 '리스토란테 레알레'가 탄생합니다. 니코 셰프는 아버지의 제과에 대한 추억을 항상 소중하게 여겼으며, 이에 힘입어 자신의 베이커리와 제과 공방을 오픈했습니다. 니코 셰프는 불가리와 협업하면서 전통적인 이탈리아 페이스트리 레시피를 자신의 비전 철학에 따라 재해석하고, 우아함과 가벼움이라는 현대적인 감각을 불어넣어 새로운 불가리 돌체 콘셉트를 구상했습니다.
원래 나폴리에서 피자 장인으로 실력을 다지던 기코 셰프는 순식간에 제과 제빵의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에콜 츠지 오사카에서 제과를 시작한 그는 프랑스 샤토 에스코피에에서 전통 프랑스 파티스리 기법과 철학을 연마하며 실력을 갈고 닦았습니다.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으며 이탈리아에서 받은 영향과 프랑스에서 받은 교육을 접목하여 탁월한 디저트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제 니코 셰프의 철학을 본받아, 일본 식재료에 대한 깊은 지식과 자신만의 독특한 섬세함을 바탕으로 불가리 도쿄 긴자 바 카페에서 전통 이탈리아 페이스트리를 새롭게 펼쳐 보입니다.
월~일: 12:00~21:00
문의처 (예약 전용)
03-6362-1270
(11:00~17:00)
문의처
03-6362-0555
(11:00~21:00)
10층에 자리한 불가리 긴자 바는 이탈리아의 풍요로운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대담한 칵테일 경험을 선사합니다. 시대를 넘나드는 이탈리아 속담에서 영감을 받아 불가리만의 빼어난 창의성과 정교함으로 풍미, 색감, 질감을 재해석한 칵테일 10종과 무알코올 칵테일 4종으로 구성된 시그니처 ...
오사카의 랜드 마크인 우메다 한큐 백화점 내부에 입점한 불가리 일 카페는 현대적인 디자인은 물론 시간을 초월한 스타일과 함께, 럭셔리하고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유니크한 순간들을 즐길 수 있는 세련된 환경을 조성합니다. 불가리 워치 및 주얼리샵에 인접한 일 가페에서 맞춤형 서비스와 ...
The delights of Bvlgari Dolci are available to take home at the Bvlgari Ginza Dolci Boutique. Signature desserts include the same pastries available during Afternoon Tea, from whole cakes to exclusive seasonal creations. Cakes include the Pasticceria Mignon, stunning individual portion desserts that are beautifully wrapped for gifting.